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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40

참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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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사장 

우리나라는 5.000년 동안 우상숭배해 온 우상국가요 巫俗國家(무속국가)이다 그래서 우상과 무속의 토속신앙으로 모든 국민들 마음속에는 刻印(각인)되어 있고 뿌리 내려져 있으며 체질되어 있다.  우상과 무속의 뿌리는 迷信(미신)이다.
 미신이란 비 과학적이고 종교적으로 망령되다고 판단되는 신앙으로 '잘못된것' '바르지 못한것' '무지한것'
'상스러운것' '짐승 같은것' '저주스러운 것'이란 의미를 갖고있다. 즉 이치에 어긋난 것을 잘못 생각하여 믿는 것을 가리킨다.
 그래서 기복미신, 기복우상숭배,기복 무당신앙때문에 점과 부적,삼재풀이 등으로 속이는 일과 속는 일이 반복되어 사회를 혼란시키고 불신 사회를 조장하게 된다.  이런 미신이 성행하면 정서가 파괴되고 無知(무지)와 어리석음에 빠지게 되어 속이고 속는 일이 반복되어 사회일각에 불신풍조가 난무하게 된다. 

 한때 온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떠들석하게 했던 최순실은 영생교의 교주 최태민의 딸이다. 영생교는 사이비 종교로 최태민은 天主敎와 佛敎등 여러 종교를 섭렵한 끝에 영생교 교주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 그는 지금부터 40년전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접근하여 비명에 간 육영수여사의 현몽을 들먹이며 접근하여 육여사의 목소리를 자주들려 주었다고 한다. 그런 그의 소개로 딸인 최순실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접근하여 교류하는 일로 인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순실을 거의 100% 맹신한 것으로 여겨진다.
 최순실의 얼굴을 보면 무당얼굴로, 巫氣(무기)가 가득 서린 눈과 눈초리로 보여진다. 그래서 그녀는 우리나라 권력실세 1위로 등극했는데 그의 신끼(神氣)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최근 사회 이슈로 떠오른 손혜원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동생과의 진실공방은 핫(hot)한 뉴우스가 되고 있다. 누구 앞에서나 당당하게 막말을 뱉어내는 말솜씨, 특히 정치9단의 박지원의원(민주평화당)의 입을 막는 말솜씨는 혀를 내 두르게 한다. 사실 여부를 떠나 그의 눈빛을 보면 최순실과 같은 巫氣(무기) 가 서린 눈과 눈초리가 느껴지며 신끼(神氣) 가 느껴진다. 

 무당이나 무속의 무(巫)자는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사람 즉 제사장적 의미가 포함되어 있고 마을 공동체 신앙의 상징인 솟대를 이루는 장대는 신(神) 이 내려오는 통로이며 장대끝의 새(오리,까마귀,기러기,갈매기,따오기,까치) 는 풍년을 내려 주는 신(神)의 심부름꾼으로 여기므로 제사장적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민간 신앙에서 제사장은 영혼이나 신(神) 과 교감할 수 있다고 믿어 제례를 주관하는 우두머리이다.  그러나 무당이나 솟대는 참 제사장이 될수도 없고 참 제사장의 역활을 할수도 없다.
 성경에서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를 맡아보던 우두머리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벽이 되는 죄(罪)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값을 치루셨다.
 모든 사람은 죄(원죄,자범죄,조상의죄) 를 범했는데 (롬3:23) 그 죄의 삯, 죄의 값은 사망 즉 죽음이다(롬6:23) 그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롬5:8)
 그리고 선언 하셨다. ''내가 다 이루었다(요19:30)''  이 말은 내가 그리스도로 이 땅에 와서 모든 죄값을 다
치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만이 참제사장이시다. 그분만을 통해 죄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요14:6)
롬5:8절에 ''우리가 아직 罪人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爲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對한 自己의 사랑을 確證하셨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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