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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14:22

과연 우리 가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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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 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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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임정수목사( 연천주생명교회)


우리 민족(民族)은 예로부터 가문(家門) 과 혈통(血統)을 중시해왔습니다.

 이는 아마도 우리나라가 삼국시대 부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왕족과 귀족,문무양반, 그리고 평민과 노비 등으로 구분되는 신분사회가 빚은 결과일 것 입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복음(福音)의 사람이 되기까지는 양반가문 출신이라 는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했고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겼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5.500개가 훨씬 넘는 성씨(姓氏)가 살고 있는데 여전히 김씨(金氏),이씨(李氏),박씨(朴氏)가 가장 많다고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성경에도 많은 족보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많은 족보이야기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區分)됩니다.
 언약(言約)의 족보와 언약밖의 족보 이야기 입니다.
 언약의 족보는 신자(信者)의 족보이고 언약밖의 족보는 불신자(不信者)의 족보입니다.
 언약의 족보 즉 신자의 족보는 아담,셋,에노스,게난,마할랄렐,야렛,에녹,므두셀라,라멕,노아,아브라함ᆢ의 이야기로 이어지고 언약밖의 족보 즉 불신자의 족보는 가인,에녹,이랏,므후 야엘,므두사엘,라멕 아다,씰라''' 등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것은 신자나 불신자를 막론하고 그 후손이 차별(差別) 없이 계속 번성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맨처음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生育)하고 번성(蕃盛)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征服)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生物)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신 창1:28절의 성취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간과(看過) 해서는 안될 것은 가문이 계속 번성하면서도 가문에 저주,재앙이 끊이지 않는 가문도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특별히 축복하시는 혈통(족보) 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언약(창3:15,출3:18,사7:14,마16:16 그리스도)을 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을 중히 여기는 혈통입니다.
 하나님이 처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르실때(창12:1~3) 내가 네게 복을주고(개인구원) 후손에게 복을주며 (가족구원) 열방에게 복(전도,선교)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즉 개인구원,가족구원,전도 선교에 방향을 맞추는 가문과 혈통,개인을 복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복음(그리스도)과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춘 가문과 혈통과 개인''''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중심하는 혈통을 복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 가문은 어떤 가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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